이전다음
    

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17
May 2008
느낌
3
metoo

문방구 아저씨의 대담함. 크크. 근데 잡혀가면 어쩌려고~

오후 7시 10분 댓글 (2)
느낌
0
metoo

‘쇳조각 햄버거’ 맥도날드 “사과는 무슨…”.

오후 7시 6분 댓글 (0)
느낌
1
metoo

옷깃닷컴. 몇 가지 문제와 기능 추가를 한 뒤 재개장. 결국 또 다시 밤샘하고 이제 들어 왔다. 하지만 아직도 몇 가지 문제가 있고 급히 추가할 것이 두 어개 더 있다. 한숨 자고 나서 추가 해야지. -_-

오전 6시 28분 댓글 (4)
16
May 2008
느낌
5
metoo

공군들 '이명박, 대통령 자격 없다' 파문. 이건 단순히 CEO 출신이라서 대통령에 안어울리는 것이 아니라 단지 개념이 없는 것. 군통수권자가 저래도 되나?

오후 9시 8분 댓글 (5)
느낌
2
metoo

초·중·고 학교별 성적 인터넷 공개…'학교교육 파행' 반발. 무한경쟁이구나... 사설 학원들은 장사하기 좋겠네. 그리고 부동산 투기도 다시 일겠고.

오후 4시 1분 댓글 (4)
느낌
2
metoo

美 상무장관, “미 쇠고기는 안전”...'재협상 WTO 까진 불필요'. 2MB : “친구야 도와줘 ㅜㅜ.”, 미국이 : “즐”. 2MB : “우리 친구 사이잖아. 우리 우정 계속 된댔잖아.”, 미국이 : “처음 뵙겠습니다. 일본이한테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오후 3시 47분 댓글 (1)
느낌
2
metoo

옷깃닷컴개장. 회사에서 36시간 밤샘 근무를 마치고 오늘 연세대 아카라카 축제에 맞춰 개장한 웹 서비스. 아직 준비한 많은 걸 넣지 못했지만 인터넷계로 옮기고 첫 프로젝트 발표라서 남다른 애착이 간다. 기획을 갈고 닦아 더 멋진 서비스로 키워 나가자!! 으샤!

오전 12시 3분 댓글 (13)
15
May 2008
느낌
1
metoo

박계향 선생님께서 완창하신 춘향가. 춘향가 다 듣고 Dream Theater 7집 듣고나니 해 떴네. 역시 밤샘 근무 할 때 판소리는 최고. 근데 여러 명창들께서 부른 심청가 중 이용길 선생님께서 부른 게 좋은데 아직 CD를 안사서 mp3 를 못떴다. 흑.

오전 7시 31분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