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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전날 April 1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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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경축!! 대한민국 전 학교의 '정글고등학교'화. 중간 중간 눈에 띄이는 무개념인과 개념인. 양 중심으로 팽창한 블로그계에서 이뤄지는 토론보다는 자리 잡은 동호회에서 이뤄지는 토론이 더 낫다. PM 06:45
0교시 어떻게 폐지되었는지 다 까먹은 국민들…. 신동엽이 나오던 아침밥 먹이자는 캠페인성 방송물을 보며 요즘 애들 좋겠다는 생각 했는데, 이런 추세대로라면 요즘 애들 안됐다. (근데 저런 방송까지 찍은 신동엽은 왜 이명박을 지지했지? 방송하며 교훈도 못얻었나?) PM 06:13
나한테 당해보지도 않아 놓고”. 정말 구역질 나는 쓰레기, 전두환. 저걸 지금 말이라고 싸는 걸까? PM 05:18
검색의 미래는 “사람의 사회성, 관계에 따른 개인화에 달려있”다. 나도 모르는 나를 주변 사람이 알 수 있고, 그런 정보는 바로 사회성과 관계에서 이끌어 낼 수 있다. 이를 검색하기 위한 정보 기록/누적이 가져올 사생활 침해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PM 05:11
숨기고픈 과거까지…'황당한 가족등록부'. 족쇄(호적) 하나 푼다 했더니 아예 옷을 발가벗기는구나. 저 따위로 기획 짠 놈은 누굴까? PM 03:20
맥주 만들기. 냉장고 생기고 월급 받으면 나도 맥주 제조기 사서 맥주 만들어 마실테야. 잘 만들면 밖에서 파는 맥주는 안마시게 된다는데. 침 줄줄. PM 02:29
초중등교육 `정부 손뗀다'…전면 자율화.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바로 당신들의 성과입니다. 사학법 개정을 막아내지 않았는가. 대체 이게 무엇인가! PM 02:19
안녕하세요, 여러분. -_-한날입니다. ^^ 친히 metoo 찍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그럼 앞으로 여기서 뵈어요! PM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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