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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pr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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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쇠고기 협상 졸속 아니다'. 근데 이전 정부에선 뼈 나오는대로 되돌려 보냈거든? 그게 외교력 차이 아니겠니.

오후 6시 8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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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에서 주민번호 못 받는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오후 5시 31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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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잉간아 일루 안와??!!!. 웃기긴 한데 실은 무지 후덜덜스러운 상황. 덜덜덜.

오후 3시 55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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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어느 날 ‘드뎌 전기가 끊어졌다’는 큰아이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꼭 이겨서 권리를 찾아내시길 기원하며 응원합니다. 그리고 댓글로 찌질대는 무개념 쓰레기들은 부디 동일한 대우를 받기를 바라옵니다.

오후 2시 38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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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영원한 지혜에 대하여. 인지부조화 현상을 눈으로 볼 수 있는 블로그. -_-; 근데 왜 저 블로그 글을 읽다보니 이번 삼성 사건이 생각난 걸까? 낄낄.

오후 1시 56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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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력 테스트?. 후덜덜덜스러운 번지 점프.

오후 1시 43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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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소가 온다. 광우병에 걸릴 확률을 논할 것이 아니라, 광우병이 위험한데 그걸 우리가 걸러낼 선택권이 없는 상황이 논의 대상이 아닐까?

오후 12시 11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