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4월 30일 다음날
30
Apr 2008
느낌

그럼 깨끗한 쇠고기로 칼을 소독하면 되겠구만. ㅋㅋㅋ . 최근에 본 광우병 글 중 가장 재밌게 본 글. 저 글에 달린 Charlie님 댓글에 무진장 공감. 나 역시 이번 개방엔 반대하지만 요즘 광우병 글 보면 파쇼가 연상된다. 현재로썬 광우병 보다 파쇼가 더 무서워. 오후 9시 43분

느낌

아놔!!!!!!!!!!!! 이거 뭥미!!!!!! 오후 3시 45분

느낌

참여 정부와 이명박 정부가 보인 미국산 쇠고기 협상 자세. 새삼 이번 정부는 이름부터 참 경박하다는 느낌이 든다. 이명박 도로, 이명박 역 같은 곳도 생기는 거 아냐? 어쨌든 저런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도 구분 못하고 “맞아,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야”를 외치니..쩝 오후 2시 59분

느낌

'올 것이 왔다'..대구 초교 집단성폭력 사태. 윤리와 성교육이 중요한 이유를 잘 드러내는 사건. 그런데 어쩌나? 무한경쟁을 지향하는 현 정부 교육 정책을 감안하면 성교육 과목은 찬밥 취급 같은데? 역시 돈이면 다 돼. 하긴, 성추행자가 국회의원 당선도 되는데 뭐. 오후 2시 35분

느낌

鄭국토 '때가 됐을때 설명드리고 운하 추진'. 말장난 하고 있구만. 나 원 참나. 있는 강부터 관리 좀 하시지요? 내가 보기엔 개천 조차 제대로 관리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강, 그것도 운하를 관리하려고? 오후 1시 51분

한날님은 2008년 4월 3일부터 278명1,85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