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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박계향 선생님께서 완창하신 춘향가. 춘향가 다 듣고 Dream Theater 7집 듣고나니 해 떴네. 역시 밤샘 근무 할 때 판소리는 최고. 근데 여러 명창들께서 부른 심청가 중 이용길 선생님께서 부른 게 좋은데 아직 CD를 안사서 mp3 를 못떴다. 흑. AM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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