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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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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천천히 먹기'. 요즘 자꾸 체해서 어제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로 했다. 음식물이 입 안에 오래 머물러 있는 것이 영 불쾌(?)하지만, 평소보다 반만 먹어도 배가 부른 점과 밥 먹은 후에도 속이 편한 점이 좋다. 알면서도 실천 안했는데 이젠 오랜 습관을 버려야겠다. PM 05:36
당신은 얼마나 여자 같은 남자일까? => 냉정하고 까칠한 “테리우스”형 톰보이. ,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 연애 점수 빵점, 환장하게 갑갑한 “벽창호”형. 꼬시기 성공 확률 10%. 이히히, 나 여자랑 인연 되게 없나 보다. AM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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