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 2008년 4월 | 한날의 홈 | 2008년 6월 →

30
May 2008
느낌
2
metoo

(프리즘)관세청 수입價 공개 '이럴거면 뭣하러'. 전시 행정, 졸속 행정의 극치. 당시에 역시 이명박이 일 잘 한다고 칭찬하던 어르신들이 한 둘 이었던가? 반시장 정책인 것도 문제이지만, 이런 전시 행정으로 시장이 왜곡되고 소비자들만 엿 먹으니 짜증스럽다.

오후 6시 21분 (Seoul) 댓글 (1)
느낌
0
metoo

[펌] 청와대 앞 산책하기. 청와대 앞에서 산책하고 싶다. 운동 효과도 더 좋을 것 같고.

오후 4시 39분 (Seoul) 댓글 (4)
느낌
0
metoo

Flying Steps - We Are Robotic. 이 노래를 들으며 왼손가락들은 책상 위에서 가락에 맞춰 다다다다닥. 날도 꿀꿀한데 이럴 때는 역시 상큼하게 전자음악.

오후 3시 34분 (Seoul) 댓글 (0)
느낌
3
metoo

이규양 한나라당 중앙홍보위원회 부위원장은 알바 중.

오후 2시 11분 (Seoul) 댓글 (6)
느낌
0
metoo

대운하, 고유가 시대에 적합

오후 1시 48분 (Seoul) 댓글 (2)
느낌
2
metoo

MB, 기본이 안 됐다. 고치기 어렵다. 2mb 짜리 하드디스크인데 그것 마저도 1.9mb 정도 배드 섹터가 있다. 고치기도 어렵다. 임기응변식으로 quick format 하면 또 재발한다. low format 이 답이다.

오후 12시 11분 (Seoul) 댓글 (4)
느낌
1
metoo

고리사채 못갚자 성매매업소 취업시켜 갈취. 저런 공공의 적들은 엄하게 처벌해야 하는데, 경찰청장 동생이 성매매 업계 종사자니 제대로 진행 할 수나 있겠어? 수백명이 되더라도 불법이면 처벌하겠다고만 하지 말고, “동생이더라도 불법이면 처벌하겠다”고 하면 좋겄네?

오전 11시 53분 (Seoul) 댓글 (4)
느낌
4
metoo

경상수지 5개월째 적자..환란후 최대. 경제 악화 원인이 누구 때문이든 이런 상황이 심해질수록 이명박은 대운하와 수돗물/의료 민영화에 집중 할 것이다. 땅(지역개발권), 물, 건강권(의료보험/병원민영화) 팔아야 폭탄 터지는 시기를 5년 뒤로 미룰 수 있으니까.

오전 10시 53분 (Seoul) 댓글 (3)
느낌
3
metoo

휴지 사설, , , . 역시나 문제 해결이 아니라 꼼수로 상황을 덮으라고 하는군. 경향신문 사설이나 한겨레신문 사설은 현 상황 자체를 들여다 보는 것과 아주 비교 된다. 입으로 내뱉는다고 다 말이 아니고, 종이 위에 글자 있다고 다 글이 아니다.

오전 2시 26분 (Seoul) 댓글 (0)
느낌
5
metoo

혁신가 이명박. 놀라워라~

오전 12시 11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