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6월 ← 2008년 5월 | 한날의 홈 | 2008년 7월 →

2
Jun 2008
느낌
book
0
metoo

‘개미’는 되고 싶지 않았다. 좌파쪽 사람인 박노자님의 책 내용을 갈무리 했으니 나도 이제 피할 수 없는 빨갱이가 되는 것인가?

오후 11시 55분 (Seoul) 댓글 (1)
느낌
1
metoo

[노컷TV]홍대앞 환각제 건네는 남녀 주의 . 나도 한 번 겪었다. 홍대역 안에서 정장 차림을 한 한 남성이 새로 나온 비타민제라며 먹어 보라길래 미소 지으며 사양했다. 약 한 달 전에 me2camp 모임에 공부하러 갈 때였지 아마. 다들 몸조심 하시길.

오후 10시 49분 (Seoul) 댓글 (7)
느낌
0
metoo

대학 동맹휴업 확산…각계 시국선언 봇물. 근데 대딩들 너네 너무 굼뜨구나. 어쨌든 환영.

오후 10시 15분 (Seoul) 댓글 (0)
느낌
0
metoo

파아란홈 (한은경씨 블로그). 어째서 보수나 수구 세력엔 저런 꼴통이 저렇게 많은 것일까? 잔인한 촛불시위 유모차 여자. 라는 글을 읽으면 가당치도 않다. 일기에 쓰기도 민망한 글 쓰고도 후원 해달라고 연락처와 계좌 번호를 쓰고 있다. 한나라당 댓글 알바를 권해볼까?

오후 9시 54분 (Seoul) 댓글 (4)
느낌
6
metoo

불법시위? 국민에게는 '저항권'이 있거든. “개인이나 특정 집단이 통치권자나 국가권력 소유자의 불법적인 행위에 대하여”이라는 내용과 “단순한 합법과 불법의 여부가 아니라 권력자가 국민의 의사와 명백히 다른 정치행위를 자행할 때”가 핵심. 잘 모르는 내용. 공부해야지.

오후 6시 22분 (Seoul) 댓글 (5)
느낌
0
metoo

공무원노조 '쇠고기 수입 부당업무 거부'. 한 걸음 늦으셨네요. 그래도 환영합니다, 노조 여러분.

오후 5시 44분 (Seoul) 댓글 (1)
느낌
3
metoo

살인경찰. 내 말이 이 말이다. 현 집회/시위 시민들 움직임은 조악할 정도로 우왕 좌왕 한다. 그러므로 폭력을 휘두를 것도 없이 대을 맞춰 방패를 앞세우고 전진만 해도 시민들은 도망가거나 대열이 무너질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까는 전/의경은 처죽일 놈들이다

오후 5시 40분 (Seoul) 댓글 (2)
느낌
1
metoo

금융노조, 美쇠고기 수입업체 대출금지 운동.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러한 정치성 반대 운동(불매, 파업, 특정 언론사 압력)은 자칫 시장을 왜곡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자가 취할 수 있는 정당하고 합법한 표현 방법이기도 하다.

오후 5시 5분 (Seoul) 댓글 (2)
느낌
3
metoo

쇠고기 촛불시위는 ‘6월 민주항쟁’이 아니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도 아주 조금씩이나마 눈치 보며 정부에 가끔 뭐라 하곤 하는데, 동아일보는 꿋꿋하네. 근데 물타기를 하려면 좀 질 좋은 걸로 하지, 저런 수준 낮은 걸로 물을 타면 타지나. 쯧쯧.

오전 11시 58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