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는 되고 싶지 않았다. 좌파쪽 사람인 박노자님의 책 내용을 갈무리 했으니 나도 이제 피할 수 없는 빨갱이가 되는 것인가?
오후 11시 55분 (Seoul) me2book 박노자 전경 의경 과잉진압 댓글 (1)‘개미’는 되고 싶지 않았다. 좌파쪽 사람인 박노자님의 책 내용을 갈무리 했으니 나도 이제 피할 수 없는 빨갱이가 되는 것인가?
오후 11시 55분 (Seoul) me2book 박노자 전경 의경 과잉진압 댓글 (1)[노컷TV]홍대앞 환각제 건네는 남녀 주의 . 나도 한 번 겪었다. 홍대역 안에서 정장 차림을 한 한 남성이 새로 나온 비타민제라며 먹어 보라길래 미소 지으며 사양했다. 약 한 달 전에 me2camp 모임에 공부하러 갈 때였지 아마. 다들 몸조심 하시길.
오후 10시 49분 (Seoul) 납치범 환각제 홍대입구역 범죄 댓글 (7)파아란홈 (한은경씨 블로그). 어째서 보수나 수구 세력엔 저런 꼴통이 저렇게 많은 것일까? 잔인한 촛불시위 유모차 여자. 라는 글을 읽으면 가당치도 않다. 일기에 쓰기도 민망한 글 쓰고도 후원 해달라고 연락처와 계좌 번호를 쓰고 있다. 한나라당 댓글 알바를 권해볼까?
오후 9시 54분 (Seoul) 한은경 꼴통수구 댓글 (4)불법시위? 국민에게는 '저항권'이 있거든. “개인이나 특정 집단이 통치권자나 국가권력 소유자의 불법적인 행위에 대하여”이라는 내용과 “단순한 합법과 불법의 여부가 아니라 권력자가 국민의 의사와 명백히 다른 정치행위를 자행할 때”가 핵심. 잘 모르는 내용. 공부해야지.
오후 6시 22분 (Seoul) 저항권 댓글 (5)금융노조, 美쇠고기 수입업체 대출금지 운동.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러한 정치성 반대 운동(불매, 파업, 특정 언론사 압력)은 자칫 시장을 왜곡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자가 취할 수 있는 정당하고 합법한 표현 방법이기도 하다.
오후 5시 5분 (Seoul) 금융노조 댓글 (2)쇠고기 촛불시위는 ‘6월 민주항쟁’이 아니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도 아주 조금씩이나마 눈치 보며 정부에 가끔 뭐라 하곤 하는데, 동아일보는 꿋꿋하네. 근데 물타기를 하려면 좀 질 좋은 걸로 하지, 저런 수준 낮은 걸로 물을 타면 타지나. 쯧쯧.
오전 11시 58분 (Seoul) 동아일보 물타기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