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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빛고을 경찰은 역시 달라!' 칭찬받은 광주경찰. 그나저나 경기도 광주에 대한 내용에서 풋 웃었다. PM 06:49
금융패권, '산은'을 품는자가 이긴다. 산업은행 민영화 소식을 보니 떠오른 기사. 산업/기업은행은 물론 기보나 신보 등 금융 공기업 민영화는 이번 정권의 주요 사업인데, 특히 내 신경이 쓰이는 곳은 기보와 신보. 으음. PM 04:42
김대령 목사의 주제별 시사칼럼. 누리집은 어디서 초딩이 방학 숙제로 만든 것처럼 만들어 가지고, 글에서는 아주 썩은내가 진동 하는구나. 썩은내가 기분 나빠 할 썩은 쓰레기들 같으니라고. 저런 것들이 종교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세뇌 시키니 나라와 종교가 썩어가지. PM 03:52
인사담당자들 “전·의경 채용 안한다”. 이건 아닌데. 평등한 원칙도 아니고 인권 침해 여지도 많다. 문제가 있는 “그” 전/의경이라면 적법한 처벌을 받을 터인데, 전/의경 출신이 채용 거절을 한다면 전라도라서, 고졸이라서, 여성라서 채용 불가, 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PM 02:45
박명현 어른이는 알바 중. 아, 이건 알바 개념이 아닌 셈인가? PM 02:01
'30개월 이상 소, 수출금지' 美에 요청. 간단히 평하자면 말장난. 검역주권을 미국에 갖다 바친 것이 이번 저항 운동의 원인인데, 그 권리를 되찾겠다가 아니라 미국에게 “신경 좀 써주십쇼. 헤헤 굽신” 하겠다고? 이런 사기꾼 같으니라고. 콱. P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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