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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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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2년새 두배…봉천7동 집값 승천할 지경. 집값 뛰고 있다는 저 동네 바로 건너편 동네(6동)에 살고 있는데 참 비싸다. 옆 동네인 방배동과 신림동, 목동 발전으로 봉천동 역시 개발 기대 심리(뉴타운)가 발동하여 빠르게 오르고 있다. ㅜㅜ 난 이제 어디로 가나? PM 05:00
1분 안에 글을 지우게 할 것이라면 차라리 지우기 보다는 고치게 하는 게 낫지 않을까? 바깥 글에 주소를 걸고 글 썼다가 지우고 다시 썼더니 그 글에 핑백이 두 번 날아가네. 어차피 글 지워도 지운 글 원문이 입력란에 써지니까 사실상 “글 고치기”인 셈인데 말이지. PM 12:04
예비역 십라들아. 예비군복에서 어떤 “숭고함”이나 “정당성”, 혹은 “역할”을 얻는 이들은 군복 자체가 “폭력”이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할테지. 제발 좀 군복 입지 말고 참석해줄래? 짜증나서 정말. 제발 진보 좀 해라. 어찌 그리 “군인”에서 더 나아가질 못하냐. AM 11:53
서울 올 하반기 `학원 조례' 개정 재추진. 하지 않기로 했다가 슬쩍 다시 추진하는 위장 정권. 혹은 각계각층이 좋아 할 만한 떡밥을 던져줘서 사회에 공통되게 이뤄지는 미국소와 대운하 반대 여론을 각개격파 하려는 꼼수. 다음엔 뉴타운인가? A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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