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예술가 뷔세만 '황당한 베를린 장벽이다'. 기왕 컨테이너 쌓는 것, 미키 마우스라도 그려 놓지. 왜 예술인을 황당하게 만들고 그래. 낄낄.
[6월10일 현장 6신] 컨테이너 용접공 '우리도 이러고 싶지 않다'. 우왕, 확실히 일자리는 생기고 있는 듯. 어쨌든 이런 상황에 대해 우리나라 대통령께서는 다치는 사람 없게 만전 기하라며 국민들을 걱정 해주셨'읍'니다.
053. 촛불시위 정국은 어디로? - 블로거 좌담회 (1) (08.06.10) . 아유, 내 목소리가 저렇구나. 후지다 ㅜㅜ (저 여섯 목소리 중 누가 한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