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6월 10일 다음날
10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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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50만명 모인 사람들과 300여명 모여서 찬송가 부르는 수구단체(뉴또라이트) 오후 9시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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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예술가 뷔세만 '황당한 베를린 장벽이다'. 기왕 컨테이너 쌓는 것, 미키 마우스라도 그려 놓지. 왜 예술인을 황당하게 만들고 그래. 낄낄. 오후 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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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0일 현장 6신] 컨테이너 용접공 '우리도 이러고 싶지 않다'. 우왕, 확실히 일자리는 생기고 있는 듯. 어쨌든 이런 상황에 대해 우리나라 대통령께서는 다치는 사람 없게 만전 기하라며 국민들을 걱정 해주셨'읍'니다. 오후 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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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강경시위진압은 처음부터 계획되있었다. 아, 정말 대단한 사람들 많아. 어떻게 이런 걸 찾아 낼 수 있는 걸까! 대단해 대단해. 짱! 오후 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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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 촛불시위 정국은 어디로? - 블로거 좌담회 (1) (08.06.10) . 아유, 내 목소리가 저렇구나. 후지다 ㅜㅜ (저 여섯 목소리 중 누가 한날일까요?) 오후 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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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 하는 아이들의 특징. 심심할 때 가끔 놀러가는 부추연이라는 썩은 동네. 격이 천박하면 어떤 생각을 하고 말을 싸는지 잘 알 수 있다. 오후 12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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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 그리고 위험관리… 기업 블로그는 이렇게 쓰는 것? 덜덜덜. 헐헐헐. 오후 12시 8분

한날님은 2008년 4월 3일부터 278명1,85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