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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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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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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저는 '지잡대' 졸업생입니다. (지잡대 = 지방에 있는 (듣도 보도 못한) 잡대학) 참 안타깝고 슬픈 현실이다. 그나마 난 고졸이지만 경력자이니 다행인가? 아니다. 연봉 협상 할 때 대졸이 아니라서 손해를 볼 때면 아주 짜증이 난다. PM 06:27
소심함과 소인배스러움은 다르다. 간혹 소인배가 자신을 소심한 사람일 뿐이라고 하는 걸 보면 가당치도 않다. 당신은 단지 속이 좁을 뿐이야! PM 03:55
공지를 본 소감. 공감은 가는데 불편한 마음인 건 어쩔 수 없다. 한가할 때는 요즘처럼 한 화면에 글 많이 뜨고 바쁠 때는 글 한 두 개 뜨는데, 이젠 바쁘건 한가하건 언제나 15개가 뜨니 내 일상을 비춰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늘 노는 것 같잖아! ㅡㅜ -_-; PM 02:32
대한민국 사상 초유의 사태. 뒷문으로 도망친 이명박 대통령. 역시 쥐구멍이 어울리는 인물이로다.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올까? 아이고 쪽 팔려서, 원 PM 01:29
李대통령 '신뢰없는 인터넷은 약아닌 독될수도'? 신뢰없는 대통령은 약 아닌 독 될 수도. AM 11:31
친구그룹을 만들 때 그룹이름을 넣지 않고 공백을 넣어서 그룹을 만들 수 있다. “친구들은”에는 나타나진 않지만, 친구를 그룹에 넣을 때엔 그룹 목록에 나타난다. 이 상태에서 또 공백 그룹을 만들면 같은 이름이 있다 하는데, 일부러 그런 것인지 아닌 지 헷갈린다. AM 10:16
별로 공감 안가는 얘기를 하면서 자꾸 “그치? 그치?” 하면 참 부담스럽다. 성격상 “아니” , 혹은 “그런가?” 라며 공감을 나타내지 않는 편인데, 어떤 이는 그걸로 화를 낸다. 참내. 어쩌라고. AM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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