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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스타 한 판 하실 분? 댓글 주세요. (누가 금요일 밤에 컴퓨터 앞에 앉아 스타 하겠냐만 ㅡ.,ㅡ) PM 11:06
장사익 - 아리랑. 노래방 가면 가끔 윤도현이 부른 응원가식 아리랑을 부르곤 하지만, 아리랑은 역시나 “한”이 느껴져야 해. 흑인의 감미로운 목소리도, 백인의 거친 목소리도 낼 수 없는 느낌. 그렇다고 동아시아인의 투박한 목소리도 아니고. 우리나라식 트인 소리로… PM 04:47
모토로라 수리점에 가서 전화기를 고쳐 왔다. 부품 교체를 한 건 아니어서 돈은 안들었지만 한참 이것 저것 손을 봤다. 열심히 수리를 하는 수리 기사를 보니 아이폰을 사는 게 옳을까 반문을 했다. 왠지 수리도 며칠씩 걸리고 비용도 비쌀 것 같아. 수리점도 몇 군데 없고. PM 03:47
안쓰는 SKT 휴대전화기 있는 분 적선 좀 부탁합니다. 굽슨 굽슨. 다른 기능은 없어도 되고 전화랑 SMS만 잘 되면 그만입니다. ㅜㅜ 현재 돈이 없기도 없지만 아이폰 나오면 그거 사려고요. AM 10:40
돈 좀 생기면… 노래방도 가고, 청소기도 사고, 맥주제조기도 사고, 에스프레소 기기도 사고, PC도 사고, 모니터도 사고, 보증금 올려서 월세 낮은 데로 이사가고, 아이폰도 사고, 책도 사고, 음반도 사고, 옷도 사고, 신발도 사고, 머리카락도 자르고. 결혼도 하고 AM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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