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익 - 아리랑. 노래방 가면 가끔 윤도현이 부른 응원가식 아리랑을 부르곤 하지만, 아리랑은 역시나 “한”이 느껴져야 해. 흑인의 감미로운 목소리도, 백인의 거친 목소리도 낼 수 없는 느낌. 그렇다고 동아시아인의 투박한 목소리도 아니고. 우리나라식 트인 소리로…
PM 04:47
모토로라 수리점에 가서 전화기를 고쳐 왔다. 부품 교체를 한 건 아니어서 돈은 안들었지만 한참 이것 저것 손을 봤다. 열심히 수리를 하는 수리 기사를 보니 아이폰을 사는 게 옳을까 반문을 했다. 왠지 수리도 며칠씩 걸리고 비용도 비쌀 것 같아. 수리점도 몇 군데 없고.
PM 0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