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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un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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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 애랑 영어로 수다 떠는데 다분히 우리말스러운 말장난을 단지 영어로 쓴 내 표현을 보더니 재밌다며 웃는다. 오호, 뭐야? 내 말장난은 세계에서 통하는거야? 다국적 말장난? 훗. 그나저나 어설프게나마 영어 일기도 쓰고 대화도 나누니 조금씩 영어가 늘긴 느네.

오후 11시 5분 (Seoul) 댓글 (14)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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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까칠한 편인데, 고지식한 편이고 수줍음을 타서 까칠하게 보일 때가 많다. 열등감은 없지만, 무식/무지한 내 모습에 좀 가혹한 편. 먹는 걸 안즐기며 귀찮아 함. 이성주의/보수주의/실용주의/현실주의. 냉정하단 말을 듣곤 하지만 바늘로 찌르면 피 나옴. 최근 술맛 들임

오후 12시 43분 (Seoul)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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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머리카락 잘랐다. 노란 부분을 전부 잘라냈으니 거의 8개월 만에 검은 머리카락으로 돌아온 셈. 히히. 저 왁스칠 효과가 며칠이나 갈까…

오전 12시 55분 (Seoul)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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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궁금해서 대충 세어봤더니 3년 간 약 290권 정도 샀네. 지난 해 여름엔 일본 출장 가서 못사고, 겨울부터 지금까지는 돈 없어서 못샀더니 별로 늘진 않은 듯. 한 달 평균 20만원 어치씩 샀는데. 뭐… 사봤자 아직 읽은 수는 70% 수준…ㅡ.,ㅡ;

오전 12시 32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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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조-중동. 낄낄.

오전 12시 19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