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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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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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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연행에 관한 상식.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 PM 08:12
실수로 물을 쏟았다. 쏟아진 물을 보며 중력은 정말 엄청난 힘이라는 걸 새삼 깨달았다. 이 넓은 공간에 이런 힘을 고루 끼치다니. 이 힘이야말로 진정 세계를 정복한 것이 아닌가! 이 힘이 내게 있다면 이 힘을 손가락 끝에 모아서 2mb 마빡 튕기기를 할텐데. PM 01:47
큰 고민거리 하나가 있어 뭔 일을 해도 깊이 집중을 못하고 있다. 이런 저런 생각과 걱정이 머리 속을 어지럽히니까. 이런 걸 보면 난 아직 내공과 외공이 많이 부족하다. 아직 멀었다. 그나저나 어쩐다? PM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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