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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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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이 3장 생겼네. 되도록 실제로 자리 잡고 쓸 사람을 초대 해야 할텐데, 누굴 초대한담. (이 글이 광고로 보인다면 기분 탓입니다. 그것은 오해입니다)

오후 6시 48분 (Seoul)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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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로 오찬하는 정운천 장관. 이전 정권에 대해 아마추어 정권이니 뭐니 그렇게 까더니 말하더니 일 참 못하네. 국민들이 이렇게 분노하면 미국산 소를 먹는 시늉이라도 해야 되는 것 아니겠니?

오후 6시 2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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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 광화문, ‘유모차맘’이 물대포 껐다. 저 아이 어머니 행동 양식은 공감도 동감도 할 수 없지만, 저런 상황이 발생하는 현 상황은 참으로 슬플 따름이다.

오후 6시 6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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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도 당황스러운 한국의 '미국 맹신'. 나도 당황스럽다.

오후 4시 4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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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인권위원회 14명 전원 사임 “촛불사태 유감”

오후 4시 22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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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gb 짜리 USB 메모리를 사려는데 어디 것이 안정감 있고 좋을까. 흐음. 샌디스크가 트레센드 보다 낫다던데.

오후 3시 51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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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 건도 유세윤의 존재이유. 이 기사는 내용을 떠나서 기자로서 기본 함양이 부족하다. 일본말 짜깁기 낱말인 “기라성”을 쓰질 않나, 뜻을 얼른 알기 어려운 무분별한 줄임말(“건도”가 뭔가 고민했다). 이초야, 기사 쓸 때 신경 좀 쓰자요.

오후 3시 13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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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빨갱이 척살단 모집. 에이 ㅈㅂㄴ아ㅈㄱㅂㅇㄴ알ㅕ가ㅇㅁㄴㅣㅈ가ㅇ 같은 놈들.

오후 12시 51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