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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n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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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이는 빨갱이 흉내를 멈춰라. 후훗. 아뿔싸! 지난 10년 내내 빨갱이 정부라고 욕하던 그네들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바가 공산주의였을 줄이야! 라고 외치던 내 말장난 음모론이 5개월쯤 지난 지금 현실화 되고 있네.

오후 8시 20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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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촛불집회' 표현 쓰지말라, 인내 한계 넘어섰다”. 아, 정말 오만함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이 10색들아, 니네는 “소통”이라는 표현 쓰지 마라. 인내 한계 넘어섰다.

오후 5시 32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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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시위 엄단'…정부 3시 대국민담화. 한 줄 요약. “제대로 맞장 함 떠보까? 싸우자.” . 그래. 이제 싸우자, 10색 크레파스 같은 놈들아.

오후 3시 3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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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tv 로 생중계를 보는데, 웹브라우저 크기 강제 조절 기능에 문제가 있는지 safari 로 보면 웹브라우저가 오들 오들 떨린다. 뭐 별 것도 없는데 웹브라우저 창 크기 강제로 바꾸는 짓은 좀 하지 말지?

오전 12시 5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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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측, 강경 진압 중. 우선 차도에 있는 시민들을 무자비하게 방패 휘두르며 진압하고 있고 부상자 속출하고 있는 듯. 종로 2가쪽으로 밀어내는 걸 보니 몇 시간 안에 해산시키겠다는 의지가 보인다.

오전 12시 1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