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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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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30, 2008 다음날
30
Jun 2008
아이참, 저번에 받은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 서평 쓰려 했는데 오늘은 유달리 글이 손 안에서 맺히지 못하고 자꾸 허공으로 흩어진다. 내일은 꼭 써야지. PM 11:21
friend
그리하여 그것은(32살) 마침내 사실이 되었습니다. (하늘에 별이 되었습니다, 느낌으로 읽어야 함) PM 04:40
전의경.. 큰일났구나.. 추신과 수정에서 뒤집어졌다. 흐흐. PM 03:29
뱃살이 붙어서 뱃가죽이 땡땡 당기는 기분도 불쾌하다. 불쾌한 느낌 때문에라도 살을 뺄테다. 으이씨. PM 12:06
임채진 총장 '불법폭력 촛불시위 종지부 찍겠다'. 어제 재미 좀 봤나보다. 바로 기세등등하게 다 때려잡겠다고 하네. 게다가 예비군복 입고 시위참가 '예비군' 처벌 추진 이런 찌질한 움직임까지. 이러다 집시법이나 시민 단체 자체를 부정하겠다? AM 10:38
우울한 꿈을 꿨다. 시위대는 정부측 진압에 무너져 몇 십 명만이 작은 공원에 포위되었다. 나도 그곳에서 머리가 깨져 쓰러졌다. 시민들 입을 방망이로 짓이기고 물로 고문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말만 주고 받으려는 정부의 “소통”에 반대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들을 반대한다 AM 09:17
미) 파이썬 기초 문법과 데이터 모델링 (4편 2/2) 를 이제야 올린다. 으으, 웹호스팅 업체. 잊지 않겠다! 어쨌든 이번 글은 양이 워낙 많아서 쓰느라 좀 고생했다. 쓰고 편집까지 마치는 데 거의 4시간 걸린 듯. AM 02:26
어제(일) 올릴 강좌를 편집하고 있는데 강좌를 올리는 블로그만 연결이 안되는 현상 발생. hannal.net/blog 나 /murmur 는 연결이 되는데 /think 만 연결이 안되는 신기한 현상 때문에 편집을 마무리 못하고 있다. 으으. 짜증나. A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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