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1, 2008 다음날
1
Jul 2008
번역서 제안 하나 들어왔다. 고민되네. 할까, 말까. 하악 하악. 하고픈 마음이 크긴 한데 벌인 일들 중 두 개를 8월 중에 끝낼 생각인지라 약간 부담된다. 확 달려? PM 06:03
경향신문 1면‘GG광고’에 담긴 숨은 사연은…. “경향 광고국 담당자는 '우리는 그냥 평소대로 가격을 불렀다. 아마 조선일보 측에서 가격을 다운 시킨 것 같다. 그쪽이 힘들긴 힘든 모양'이라고 말했다.” 라니. 낄낄. PM 05:12
book
마이 스타트업 라이프. 창업하게 싶게 만드는 책. 다 썼다. 어제 쓰던 서평은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썼다. 책은 집에 있어서 인상에 남는 구절을 담진 못했다. PM 01:13
“정부 전통 지지세력 복원” 경찰, 전국 일선서에 지시. 경찰이 과잉진압 및 불평등 제재(보수단체나 어용단체는 봐준다거나)로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정치 중립성을 지키지 않았다는 증거가 나왔나보다. 심증 뿐 아니라 물증까지 나왔으니 이래 저래 궁지로 몰리고 있군. PM 12:12
'사제단 쇼크'에 보수진영 공황 상태. 사제단 출연으로 단번에 모순에 빠진 정부와 수구 단체들. PM 12:05
집값 거품이 꺼지고 있나보다. 3년 전에 08년과 09년 사이에 부동산 거품 꺼지면서 혼란이 시작될 것이라 말하곤 했다. 억지로 기를 쓰고 혼을 불태우듯 부동산에 몰리는 투기 자본을 보며 그런 느낌을 받았기 때문인데, 혹독한 체감경제 저하는 이제 시작이다. 각오하자. AM 11:42

Follow RSS 한날 is sharing 2,989 stories with 330 people since April 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