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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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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7, 2008 다음날
17
Jul 2008
앞으로 몇 개월 간 어찌 지낼까 계획을 짜다가 조금 답답한 마음이 들었다. 오랜만에 블로그 이곳 저곳을 다니며 글을 읽었는데 답답한 마음만 더 커졌다. 더 열심히 살지 않으면 나 역시 저 답답함을 잔뜩 매달겠지. 역시 잠수할 때가 되긴 했다. 올 겨울까지만 잠수해야지. PM 10:47
Python PyFacebook Tutorial. 우왕국! 근데 여기서도 예제는 django네. 확실히 python용 웹프레임워크 중 django가 대세이긴 해. PM 05:44
다음 주 수요일 낮과 목요일 종일 일정 잡기 완료. 점심부터 저녁까지 총 4개네. 이제 아직 결정 못한 저녁 약속 두 개만 마무리하면 다음 주는 끝~ 모처럼 노는 일정을 짜니 재밌네~ PM 05:19
다음 주부터 다다음 주까지 바빠서 얼굴 보기 힘든 사람들 만나러 다녀야지. 미투도 놀러가고~ rath형네도 놀러가고~ 사수보러 정자동에도 놀러가고. 아… 또 누구 있더라. 얼른 기억이 안나네. 얼굴 보러 놀러가는 것도 기획을 해야겠다. @_@ PM 02:36
돈 받은 서울시 의원 30명 실명 공개. 역시나 돈고물 얻어먹는 데는 한나라당이 1등. PM 12:04
topRay가 어떻게 해야 귓밥 청소 깨끗이 할 수 있냐고 내게 물었다. 파지 말고 머리 감은 후 면봉으로 닦아내라고 했다. 잠시 후 어떻게 해야 입냄새가 안나냐고 물었다. 입 벌린 채 냄새를 말리지 말고 이 닦을 때 혓바닥도 닦으라고 했다. AM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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