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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l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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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든 싫든 작년 가을 이후 술과 고기 먹는 횟수가 많아졌다. 체력과 근육 침체 속에 아랫배 지방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고 있는 똥배 스테그플레이션에 돌입했다. 에잇! 좀 많이 좀 많이 좀 많이. 주옥같은 주옥같은 주옥같은 똥배. ㅜㅜ

오후 8시 3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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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NDSL 충전기가 어디 갔을꼬. 몸이 아파 좀 쉬며 이래 저래 손놀이 좀 하려 했는데 충전기가 깜쪽같이 사라져 찾을 수가 없구나. 방이라고는 달랑 하나 뿐인데!

오후 7시 49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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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젠 다 읽었다. ★★★★☆ 서평과 독후감은 내일 써야지. 오늘은 몸이 아프니 읽던 책 하나 마저 읽어야지.

오후 7시 38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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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네스티 '촛불조사' 비웃는 청와대. 그리고 그들의 대응방식은 앰네스티 법적대응 검토. 이런 어청수니 없는 똘빡시키들. 요미우리에 강력 대응한다고 하고선 기껏해야 유감 타령만 한 것들이 이노무 땅덩어리에 발만 디디면 아주 불도저처럼 밀어대. 더러운 놈들.

오후 5시 9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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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론. 우린 속아왔어!

오후 12시 43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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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야 반쯤 살아났다. 아직 온몸이 아프고 골이 흔들리긴 하지만 드러눕는 단계는 지난 듯. 코찔찔. 크릅.

오후 12시 12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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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만에 블로그들 겉모습을 살짝 손봤다. 첫 화면인 한날의 보금자리도 다듬고, 주요 블로그 두 곳인 한날의 낙서한날은 생각한다의 화면 맨 위에 블로그 길라잡이 막대를 넣었다. 색감은… 뭐… 내 우중충한 생각이 그대로 뭍어난 듯. 어찌 개선이 안되네.

오전 12시 22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