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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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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RoR에서 hello world 찍었다. python에 있는 dir 함수와 비슷한 것이 ruby 에선 methods 라는 메소드군. 그나저나 왜 우리집에선 rubyonrails.org 가 왜 이리 느릴까. 에잇, 저질 메가패스.

오후 10시 4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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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아오이 서울 방문기. “제 옆에 있는 분은 이번 상대 역할 리씨입니다.”에서 움찔. 잇힝. 아, 그러고보니 난 아오이 소라 동영상은 본 게 거의 없구나.

오후 6시 1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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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께 블로그로 드리는 편지. 블로그래픽 팀블로그 참여 이후 글 쓴다 쓴다 하며 한참 미루다가 드디어 하나 올렸다. 원래 쓰려던 글은 역량 부족으로 잠시 미루고 엊그제 반짝 떠오른 글 소재를 날로 먹듯 후다닥 써냈다. 헥헥. 님들, 추천/관심 점…

오후 3시 5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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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블로그 겉모양에 조금 손을 댔다.. 첫 화면에 내 나름대로 예술성을 발휘해봤다. 흠. 예술과 분리배출 쓰레기는 한 끗, 아니 미안. 실은 열 끗 정도 차이는 나더라. 기획놀이 하다가 다른 팀원 답답해서 손 댄 첫 다른 분야가 캐릭터 그리기였는데 이젠 색도 못잡겄다

오후 2시 4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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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감성을 키우고 싶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 타고난 감이 뛰어나지 않다면 예술 작품에 대해 미리 공부해두고 작품을 계속 접하여 감을 키울 수 있다. 무감한 사람이 다감한 사람이 될 수 있게 미술 전시회를 많이 접할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

오후 2시 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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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신세 한탄하는 아이 동영상을 보고 오늘 또 돌려 봤다. 아이가 참 귀여우면서도 감성 표현력이 참 풍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저 아이의 아버지분의 행동 양식이 떠오르기도 하고). 감성 표현이 풍부한 사람. 내 아이는 그랬으면 좋겠다. 나 같지 말고.

오후 12시 3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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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에에아아아아아ㅇ아악ㅈ아ㅈㅇㄴㄱ이ㅏ악

오전 10시 5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