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께 블로그로 드리는 편지. 블로그래픽 팀블로그 참여 이후 글 쓴다 쓴다 하며 한참 미루다가 드디어 하나 올렸다. 원래 쓰려던 글은 역량 부족으로 잠시 미루고 엊그제 반짝 떠오른 글 소재를 날로 먹듯 후다닥 써냈다. 헥헥. 님들, 추천/관심 점…
PM 03:58
어제 블로그 겉모양에 조금 손을 댔다.. 첫 화면에 내 나름대로 예술성을 발휘해봤다. 흠. 예술과 분리배출 쓰레기는 한 끗, 아니 미안. 실은 열 끗 정도 차이는 나더라. 기획놀이 하다가 다른 팀원 답답해서 손 댄 첫 다른 분야가 캐릭터 그리기였는데 이젠 색도 못잡겄다
PM 02:48
엊그제, 신세 한탄하는 아이 동영상을 보고 오늘 또 돌려 봤다. 아이가 참 귀여우면서도 감성 표현력이 참 풍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저 아이의 아버지분의 행동 양식이 떠오르기도 하고). 감성 표현이 풍부한 사람. 내 아이는 그랬으면 좋겠다. 나 같지 말고.
PM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