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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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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헉… 맥 OS X 용 한글입력기인 바람 깔았다가 운영체제와 하드 날릴 뻔 했다. 부트캠프로 깐 윈도우즈 파티션 인식 안되고, 한/영 전환만 하면 파인더가 죽고, 이유없이 CPU를 90% 먹고. 원래 있던 입력기로 바꾸니 정상화. 헉헉. 무서워. PM 11:48
부트캠프로 파티션을 나눌 수 없을 때 문제 해결 방법. SuperDuper!로 문제를 해결했는데 강력 추천할 만한 백업 무른모(소프트웨어)이다. 타임머신 보다 안정감 있고 강력하다. PM 10:07
드디어 SuperDuper 로 하드 백업 중. 8con님께 레오퍼드 dvd 만 빌리면 준비 끝! 8con8con8con8con8con8con8con8con8con8con8con8con8con8con8con님 만세! PM 02:26
[고베 맛집] 비프테키 카와무라 - 야들 육질과 촉촉 육즙의 고베스테이크. 우왕. +_+ 이 글을 2시간 전에 봐서 올렸다면 완전 테러였을텐데. PM 01:43
대장 이번 음악은 영 귀에 안감기네. livewire 처럼 샤워같은 소리도 없고. 악기처럼 소리 내는 것도 더 심해져 이제는 노랫말 알아듣기도 힘들고. 쩝. PM 01:26
데스크탑 PC 사려 했지만 맥북에 부트캠프 깔고 대신 자판 하나만 사서 돈을 아끼기로 했으나, 이동할 수 없는 파일이 있어 파티션을 나눌 수 없다는 안내말에 하드 전체를 백업하고 있는데 usb 2 usb 라서 무지 느린 관계로 오늘은 컴질 안하고 책만 읽어야겠다. AM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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