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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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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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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최초의 맛에 대한 기억은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음식에서 시작한다. 맛은 추억이고 그리움이며 맛을 느끼는 건 가슴이다. 그러므로 가장 맛있는 음식은 모든 어머니의 숫자와 동일하다. - 식객, 허영만 P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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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젠. 착한 프리젠테이션을 하자. 아이고, 서평 쓰기 힘들다. 이번에도 서평과 독후감 사이에서 오락 가락. 히히. PM 07:26
공정택 첫 선물은 '초등학생 입시지옥'? 선거 효과 끝내주네. 어차피 갈 애들만 갈 거라고? 문제는 대다수 학부모들은 자신의 자식이 “가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데 있다. 풋. 좋겠네, 서울시민들. 무한경쟁 시대에 맞게 초등학생 때부터 더 강한 경쟁에 갈고 닦이니 말야. PM 05:44
제닉스 Scorpius-N2T. 이거 괜찮아 보이네. 아, 자판 뭘로 사지? 고민 되네. PM 04:44
블루투스 지원하는 자판 중에서는 애플 것이 그나마 싼 편이네. -_-; 값 보고 좌절해서 비싸다고 투덜거렸는데. 근데 자판 들고 다닐 것도 아닌데 굳이 블루투스 살 필요가 있을까. 전파 쏴주는 통이야 한 쪽 구석에 짱박아두면 될테고. 음. PM 04:20
이) RSS 기능, 로그인 기능 (7편) - django 강좌. 이제 다음 글만 쓰면 이 강좌 연재는 끝. 몇 달에 한 번 글 하나 올라오던 “한날은 생각한다” 블로그에 약 석 달 동안 거의 매주 글이 올라오게 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기특한(?) 글들이다. 히히. PM 01:55
블로그에 있던 예전 글을 보다 잘못되거나 어색한 문장을 고치며 생각했다. 지금 안보인다고 해서, 혹은 안보인다는 것 자체를 모른다고 해서 절망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나중에 그것이 보일 때, 잘못을 인정하고 당당히 고칠 줄 알아야 한다. 외면하거나 몰래 고쳐선 안된다. PM 12:02
드디어 django 강좌를 마치는 단계에 이르렀다. 오늘 낮에 올릴 글을 포함해서 딱 글 두 개가 남았는데, 오늘 올릴 글이 “기능을 구현”하는 마지막 글이다. 편집은 한숨자고 낮에 해야지. AM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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