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택 첫 선물은 '초등학생 입시지옥'? 선거 효과 끝내주네. 어차피 갈 애들만 갈 거라고? 문제는 대다수 학부모들은 자신의 자식이 “가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데 있다. 풋. 좋겠네, 서울시민들. 무한경쟁 시대에 맞게 초등학생 때부터 더 강한 경쟁에 갈고 닦이니 말야.
PM 05:44
블로그에 있던 예전 글을 보다 잘못되거나 어색한 문장을 고치며 생각했다. 지금 안보인다고 해서, 혹은 안보인다는 것 자체를 모른다고 해서 절망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나중에 그것이 보일 때, 잘못을 인정하고 당당히 고칠 줄 알아야 한다. 외면하거나 몰래 고쳐선 안된다.
PM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