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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ug 2008
[TIG 카툰] 게임 개발자. 2005년부터 이런 혼란과 고민에 삽질하며 2007년까지 허송세월을 보냈지. 음. B로(이상) 발을 들이고, A가(타협) 되었다가 다시 B가 되었고, 이젠 C가(조화) 되려 애쓰는 중. 아직 멀었다~ PM 04:28
한홍구 '8·15는 광복절… 해방의 의미' 이영훈 '새 문명 건설… 건국절이 타당'. 수염 안난 생물체가 이영훈. 예전에 위안부 옹호한 뉴라이트 소속 친일파 쓰레기. 저런 인간들을 숙청하지 못했으니 이 나라가 이 모양일세. PM 12:32
음, 오늘이 광복절이라서 연휴구나. 아, 백수로써 왠지 분하다. ㅡㅛㅡ.. AM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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