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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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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7, 2008 다음날
17
Aug 2008
빈 속에 반주로 복분자 두 잔 마시고 버스에서 책 읽었다가 멀미나서 지금도 겔겔 대는 중. 꽤액. 소주 두 병 마신 것 같아. 잠깐 책 읽으며 쉬었다가 일 해야지. 그나저나 알바거리 있는 분. 제게도 좀. 굽슨 굽슨. 돈이 없어요. ㅜㅜ PM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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