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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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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9, 2008 다음날
19
Aug 2008
나 요즘 기획자로서 다시 까칠해지고 있다. 이미 어느 정도 까칠해졌다. 이미 가진 걸로 사기치며(?) 지낼 때는 오히려 말랑 말랑한데, 공부를 하기 시작하면 까칠해진다. so what? 보다는 why so? 형태로 까칠 까칠. PM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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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 당하고 있는 한날. 아아아아아, 짜증나!!!!!!!!!! PM 12:59
굴욕 당하고 있는 한날. 아아아아아, 짜증나!!!!!!!!!! PM 12:56
“건강이 최고의 재산이다” 를 “건강이 최고의 제사이다”라고, “법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이다”를 “밥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읽었다. 안경을 바꿀 때가 된 거야. 이건 순전히 근시와 난시를 안고 있는 눈 때문에 그렇다능. P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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