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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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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5, 2008 다음날
25
Aug 2008
배트맨 - 다크나이트. 이제서야 감상평 쓰네. 밀린 숙제한 느낌. (맥주 한 잔 하고 술김에 해치우는 것이지만) PM 11:40
me2photo
스티치님, 타블릿 잘 작동합니다. ^^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덩실 덩실. PM 09:29
“마이태그”에 “여고생”을 넣고 있는데 예전엔 가짜 여고생들( 이초라든가…( 신짱은 끝내 여고생 마이태그 안달음))만 만났는데, 요즘엔 현역 여고생이면서 마이태그에 여고생을 넣은 이용자를 만나고 있다. 껄껄껄, 훈훈하눈아. PM 04:37
나비효과 - 창조. 으하하하, 아무튼 브루스가 문제야! PM 02:25
dude. 캐나다 친구가 메신저로 부를 때 가끔 dude 라고 하길래 막연히 “yo”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뜻이라 생각해오다가 오늘 정확한 말 느낌을 물어봤다. 그랬더니 완벽한 사용예라며 보내준 동영상이 저것. 으하하. 단, 남자한테만 써야 한다고. PM 12:00
book
총, 균, 쇠. 정말 행복하게 읽었다. 생각을 넓히기 보다는 깊게 해주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우연히 이 책을 읽는 동안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운다”와 “처음 만나는 문화인류학”도 함께 읽었는데, 서로 이어지는 내용이 많아 더 재밌고 즐거웠다. AM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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