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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지관 스님, 李대통령에 잣 추석선물. 으하하하하, 2mb는 한가위 동안 잣이나 까라는 지관 스님의 가르침이로구나. PM 09:07
재래시장에 대한 글을 쓰다가 글이 도저히 손끝에 붙지 않아 쓰던 걸 잠그고 닫아놨다. 요즘 좀 많이 이렇다. 생각을 내보내기 보다는 들여와야 하는 기간인가 보다. PM 01:58
가끔 입산수도 때려치우고 하산해서 회사 알아보는 유혹을 강렬하게 받는다. 지금 하산 할 힘이 없는 게 다행이다. 낄낄. 얼른 곰도 잡아먹고 나무 열매도 따먹으며 내려갈 준비와 힘을 마련하자. 날은 얼마 안남았는데 아직 힘은 한참 부족하구나. 노력하자. A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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