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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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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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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맥주 한 캔 마시려고 가게 갔다가 얼굴 살갗이 요즘 많이 망가진 걸 떠올리고는 결국 안샀다. 그냥 나오기 머쓱해서 대충 집어 나온 것이 썬칩. 이거 맥주 안주인데… PM 10:49
일부 기독교인, 안티스포어 개설. 이건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PM 04:04
데이터퍼펙트 요금제 가입 기념으로 컴퓨터 앞에 두고 전화기로 글 써보기 PM 03:23
아낌없이 담은 라면을 사야 했는데 어째서 모듬 해물탕면을 샀을까… 이름도 전혀 비슷하지 않은데… ㅜㅜ (이 라면 맛없음) 차라리 기억 자체를 못하면 나은데, 어설프게 다른 형태로 기억되어 있으니 더 난감. PM 01:27
잘 읽고 갑니다…ㅠㅠ. 아주 가끔 저 댓글처럼 오래 전에 쓴 글에 고맙다거나 좋은 의견 등이 댓글로 달리곤 한다. 블로그를 오래 운영해서 만끽할 수 있는 맛. PM 12:04
받았던 명함을 정리했다. 추려낸 명함 중 서로 전자우편 한 통이라도 주고 받은 사람이 있었던가? 명함이 과연 명함으로써 역할을 하고 있는가? 나를 각인시키지 못하면 명함 역시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 자신의 명함이 버려지는 사람이 되지 말자. AM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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