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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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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일어나 iTunes 를 실행해 무작위 재생을 걸었더니 시작곡으로 베토벤 교향곡 제9번 D단조 Op 125 합창이( 1, 2 ) 나온다. 아잉, 이러면 라면을 끓일 수가 없잖아. 이유는 모르겠는데 고전(동서양) 음악 들을 때 라면을 못먹겠다. 판소리는 더 그래. PM 12:35
오오ㅡ 어제 팔굽혀펴기를 무리하고 회식 때 고기 좀 먹었더니 오랜만에 팔이 탱탱해졌다. 쫄깃 쫄깃 오동통통♪ AM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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