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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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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2,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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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요즘 삼성 옙 U4를 쓰는데 문제가 많아서 아주 답답했었다. 툭하면 기절하고, 빨리 방전됐다. 마지막 재생위치를 까먹을 때도 잦았고. 근데 최신(정식) 펌웨어를 까니 이 문제들이 현재까지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우왕~ 근데 옙 치고는 음질이 좀 떨어지는 건 아쉽다. PM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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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숙제 마치고 이지랑 귀가 중. 참잘했어요 도장(과_비슷한거)도 받았다 PM 09:45
아무것도 자기가 있을 자리에 없는 것, 이것은 무질서. 아무것도 자기가 원하는 자리에 없는 것, 이것은 질서. ㅡ 브레이트 PM 05:48
평소처럼 발목에 모래주머니 매달고 나왔는데 오늘따라 발을 뻗을 때 왼쪽 무릎이 시큰하다. 비가 올려나? PM 03:26
난 mash-up이라는 말을 싫어하는데, 얼른 뜻도 와닿지 않고 설명하기도 까다롭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 “장난감”이라는 말은 좋아하는데, 잘 와닿는데다 설명하기도 쉽다. 누가 먼저 쓰기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정말 재치 넘치는 분일 것 같다. PM 12:34
우악!!! 요 며칠 펄(perl)을 기초부터 다시 들여다보고 있는데, “펄스러운 코드”로 코드를 정리하는 걸 보며 나도 모르게 외마디를 질렀다. 역시 펄스럽게 암호로 만드는 걸 보니 현기증 난다. 역시 내 취향이 아냐… 으으, 재미없어. AM 02:00
이번 주는 무지 바쁘겠다. 정신 바싹 차려서 할 일들 모두 마치자! 시간 얼마 안남았다! 꼭 필요한 일 아니면 바깥 만남도 나가지 말아야지. AM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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