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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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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백화점이 불편한 이유 중 하나는 품에 맞지 않는 높임말이다. “이 제품은 많이 나가세요, 고객님”, “이 옷은 아무 옷과 잘 어울리세요”, “할인이 되지 않으시고요”, “받쳐입는 옷이시구요”. 참 듣기 싫은 높임말이다. where are you from? PM 11:51
역시 엊그제 예상대로 오늘 팔굽혀펴기 3주차 첫째 날(20-15-15-13-20)을 통과했다! 정말 슬슬 100개 하기에 가까워지는구나~ 덩실 덩실 PM 11:27
롯데상품권은 롯데백화점 말고 또 어디서 쓸 수 있나요? 롯데백화점 너무 비싸요 ㅜㅜ 그리고 롯데백화점은 언제 할인하나요 PM 05:27
혈액형 성격 얘기는 인종/민족 우열을 학술로 증명하기 위해 시작됐고, 얼마 후 종적을 감췄다가 학술 근거 없이 상업지에서 써먹는 걸 감안하면 사실이라고 말하긴 힘들다고 봅니다. 인종/민족 우열을 가리기 위해 시작됐다는 사실만으로도 전 아주 경멸하지요. PM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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