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29, 2008 다음날
29
Sep 2008
주문집횟집(가게이름) 아저씨에게 미투 홍보했다. 내 미투 주소를 즐겨찾기 등록 하시던데 무사히 가입까지 하실까 모르겠네 PM 10:01
me2photo
마무리 먹거리. 매운탕과 튀김 PM 08:58
me2photo
새우랑 물고기. 이놈 이름이 뭐더라 PM 08:19
me2photo
회다 회다! 방어랑 광어 PM 07:59
me2photo
오늘 주문진을 거닐며 징하게 본 오징어다. 아직 나랑 별로 안친한 개불도 있군 PM 07:56
me2photo
정말 우여곡절 끄ㅌ에 온 횟집 으으 일단 죽부터 먹자 PM 07:46
me2photo
와아 게다. 근데 얘는 무슨 게지 PM 04:53
me2photo
주문진항. 하지만 여긴 횟집 별로라고 한다. 음 어디로 가지 PM 04:16
me2photo
모래 곱다. 한적하고 모래 즈려밟으니 피로가 싹 풀린다아 PM 02:32
me2photo
이 하늘을 가리는 깍두기처럼 덩치 큰 건물이 없어 좋구나 — 점심 먹고 다시 바다로 가려고 버스 기다리는 중 PM 02:16
me2photo
살이 되게 흐물하다. 맑은 설렁탕 맛이 나네 PM 01:36
me2photo
파도식당에서 시킨 음식은 물곰 2인분. 나 이거 처음 먹는데 맛이 궁금아다 PM 01:28
me2photo
주문진에 가면 들러야 한다는 파도식당. PM 01:23
me2photo
저 앞에 서있는 초딩은 제 딸인 똥이입니다 PM 12:25
me2photo
주문진 바다 도착. 사람 없어서 아주 좋다아 PM 12:22
me2photo
주문진 가려고 버스 기다리는데 날씨 참 좋다. 따뜻하고 하늘도 맑 고- AM 11:22
아, HTML 엘리먼트 움직임(애니메이션) 처리 귀찮다… jQuery 에 있는 걸 쓰려고 했는데, 내가 필요로 하는 형태가 아니네. AM 12:55

Follow RSS 한날 is sharing 2,989 stories with 330 people since April 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