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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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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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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진짜배기 이슬과 참으로 잘 어울리는 래퍼백곰님. 피규어와 플스3 같은 시뮬라크르를 통해 홀로 삶을 노니는 사람으로,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사 독거노인이라는 불리기도 한다. 똥 싼 듯한 흰색 멜빵 바지를 입혀보고 싶다. PM 08:31
10월 6일 월요일. 산에서 내려갈 날이 이제 일주일 남았다. 내려갈 준비 해야하는데, 너무 많이 부족해서 내려가고 싶지 않다. AM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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