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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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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2, 2008 다음날
12
Oct 2008
어제 세 시간 정도 자고 오늘 무리 했더니 감기 기운이 돈다. 오늘은 컴퓨터 그만하고 책 좀 읽다가 일찍 자야지. 그나저나 참 공교롭다. 내일이 하산하는 날인데 내일은 내 음력 생일이다. 게다가 오픈웹아시아 초대 신청 당첨자 발표하는 날이고. PM 10:08
똥 마렵다. AM 10:28
대충 할 일 중 하나를 마쳤다. 너무 대충해서 민망하다. 내일 만날 사람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자는 동안에라도 최대한 고민 해야지. AM 03:59
우울증을 변명 삼아 핑핑 논 대가로 오늘 새벽엔 내일 할 일 두 가지를 해야 한다. 베토벤 교향곡 7번과 9번 돌려놓고 할 일 해야지. AM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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