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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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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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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때늦게 고전 음악 듣기. 글 시작은 서양 고전 음악인데 글 마무리는 육아 계획. 오랜만에 내 얘기 하려니 글이 제대로 헤매는구나~ 히히 PM 11:04
강마에를 연기하는 김명민 연기자에 대한 글을 읽다 문득 자신을 생각했다. 내가 만약 강마에처럼 일찍이 능력이 좋았다면 나도 강마에 만큼 까칠하고 사람 푹푹 찔러댔을까. 그럴 가능성이 꽤 있다. 그나마 조금씩 개념 찾아가는 지금까지도 능력이 부족하니 이 정도이지. 낄낄 PM 10:14
스타크래프트2, 이르면 내년초 출시 할 거라는데, 그다지 가능성 있어 보이진 않는다. 내년 초에 완성하면 그로부터 1년 동안은 오류 잡고 균형 잡을텐데 뭐. 그래도 디아블로 3를 내년 말이나 내후년에 낸다는 걸 보면 낼 것 같기도 하다. PM 09:22
컨퍼런스 같이 들었던 사람 두 명과 밥 먹으며 좋았던 주제와 안좋았던 주제를 얘기 했는데 서로 제각각이었다. 고로 이 아래 내가 남긴 감상은 매우 오만한 글이다. 오만한날, 반성하라 PM 08:24
아아ㅡ 대놓고 회사소개 하려고 작정했나 보다. 알리바바닷컴. 잊지 않, 아니, 잊겠다 PM 05:29
내용만 얼핏 들으면 미투데이 + 미투비디오 소개하는 것 같네. 저게 더 활발히 쓰일 뿐 PM 03:53
음ㅡ발표 주제와 내용이 잘 맞질 않는다. 주제는 SNS인데 내용은 metaverse 쪽이나 디바이스를 통한 온오프라인 연동쪽 얘기가 더 많네. 무엇보다 내용이 너무 무난하고 평범해ㅜㅜ PM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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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세션 준비하는 CK닝과 발표 대기 중인 태우형 PM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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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기대했는데 도시락 PM 01:19
김호민 본부장님 오랜만에 뵙네 ㅡㄴㅡ PM 12:18
우리나라와 일본 얘기는 워낙 익숙해서 그런지 좀 따분하다. 구글링과 위키피디아 정도랄까 AM 10:38
하치님께 책을 증정 받고 서평 안쓰고 버티다 미안한 마음에 “이러다 하치님 저 때문에 잘리는 거 아니에요?” 라고 글을 썼더니 금달님께서 맞다며 자신이 잘랐다고 댓글 다셨다. 허어억. 지못미 하치님 AM 08:47
이 시간에 2호선엔 사람이 무지 많구나 AM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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