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17, 2008 다음날
17
Oct 2008
예전엔 삽입이 이뤄지지 않으면 성폭행이 성립되지 않고 폭행죄만 적용 됐는데, 얼마 전에 법이 개정되어 실제 삽입을 하지 않았어도 성폭행 의도가 있었다면 성폭행죄가 적용 된다네요. ( 개똥이가 알려줌 ) 개정은 매우 환영할 만한데, 판정하기는 이전보다 더 까다로워졌구나 PM 10:21
me2photo
오늘 저녁 반찬 중 하나는 계란말이.약한 불로 익혀서 속이 야들 야들하고 부드럽다. 우유가 있으면 달걀을 풀 때 넣어줘도 좋다. 그러면 더 고소하고 부드럽다. PM 09:42
날씨가 추워진 뒤에야 소나무 잣나무의 나중 시듦을 안다. <歲寒然後 知松柏之後凋 (세한연후 지송백지후조)> 논어 . . PM 06:45
고민 조금 하고 구조 잡았다가 새로운 효과를 추가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확 제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자존심 상해서 못하겠다. PM 06:22
밥 먹으며 어제자 베토벤 바이러스 봤는데, 좀 늘어지는 감이 있더라. 뭐 그야 숨가쁘게 이야기 진행했으니 중간에 살짝 사랑 얘기 넣는 건 이해한다치고, 악기를 자전거 뒤에 매달고 덜컹 거리는 두루미를 보며 저래도 되나 싶었다. 다 망가지겄다~ PM 03:15
me2photo
약한 불로 국물 내니 재료 향이 진하게 나는구나 덩실덩실 어제 먹은 잔치국수 맛과 다르지만 이 맛도 좋네 PM 02:29
우울기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 같다. 발상은 샘솟고, 논리 체계는 이들을 착착 정리하는구나. 밥 먹고 청소 싹 하고, 몸 좀 씻은 뒤 내일까지 마쳐야 할 일 네 가지를 상당 부분 끝내자! 으샤! PM 02:07
개도 못피해가는 악플. 으하하. 사진 안보이면 “개도못피해가는악플.jpg (60.6 KB), Download : 1225” 에서 파일 이름 클릭하면 나옴. PM 01:45
역시 그럴싸한 AI 짜는 데 손이 많이 간다. 숫자 조금, if 문 하나에 NPC가 바보가 되느냐 극악 악당이 되느냐가 갈리며, 박진감을 일으키는 아슬 아슬한 NPC의 멍청함을 잡기가 까다롭다. ㅡ.,ㅡ 지형도 신경 많이 써야하고. PM 01:05
철근·콘크리트 빼먹고 공사, 기초부실 새건물 무너질라 . 기가 막히는구나… 저런 건설사는 세상에 공개하고, 강제 폐업 시켜야 한다. AM 11:59
음… 애니메이션 큐를 만들어서 NPC들이 주인공이 있는 곳까지(목적지) 잘 따라오긴 하는데, 오는 과정이 좀 망가지네. 디버깅이 힘들어서 문제 잡기도 힘들다. 내일 잡아야지. 그리고 시야 범위는 왜 출력을 하고 위치 정보를 갱신하지 못하는 거야. -_- AM 12:58

Follow RSS 한날 is sharing 2,989 stories with 330 people since April 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