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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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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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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switch 문에 쓰려고 만든 요소(프로퍼티)인데 그동안 존재 자체를 잊고 있었다. 그래서 이상한 if문 덕지 덕지 써왔는데 오늘 발견해서 깔끔하게 switch 문으로 정리. -_-; 설계나 계획 대충한 덕(이라고 쓰고 업이라 읽음)을 요즘 톡톡히 보고 있다. 헐헐.. PM 11:24
뭔 메신저가 가만히 켜두기만 해도 지 스스로 뻗는걸까. -_-… 그래도 있으니 좋긴 한데, 이게 지금 제대로 떠있는 것인지 뻗은 것인지 얼른 보면 구분도 안가고. 에휴. 맥용 네이트온이 얼른 안정화 되길 바랄 뿐. PM 10:51
함께 있는 내내 안그러다가 떠나고나면 깊은 후회. 난 여전히 최악이다. PM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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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세게 꾹 안눌러서 연하게 내려진 커피. 그래도 향 좋다 PM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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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왔다. 과테말라부터 먹어야지. 이제 퇴직금도 다 썼으니 더이상 지출은 없다 PM 03:04
E마트 앞에 집회신고 성공기. 밤문화 주의원에게 선물 보낸 사람도 그렇고, 저 집회신고한 사람도 그렇고. 용자가 있어 아직 우리나라엔 희망이 있다. PM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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