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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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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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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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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이 뚱땡아ㅡ 살 좀 빼 , 심바 : (외면) … P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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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자면 편한가? 툭하면 저 자세로 자네 AM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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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몸에 책 올렸는데도 치워줄 때까지 얌전히 기다리는 순둥이 심바 A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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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따지고 보면 나와 꽤 다른데도 얘기를 나눠보면 여자들 수다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죽이 잘 맞아 떠들게 된다. 지분 발행/분배권자이기도 해서 수다 몇 번 떨었더니 어느 덧 rath형이 발행한 지분 일부를 갖고 있게 됐다. 소박한 생계형 장난감 공장장 rath형. AM 02:00
에스프레소 몇 번 내려 마셨다고 벌써 방엔 향긋한 커피 내음이 가득하다. 좋다. 설거지 안해도 냄새 별로 안나서… A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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