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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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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미투데이에서 소환 sms 날아갈 때, 글을 지울 수 없는 시점, 그러니까 글 작성하고 1분 후에 소환 sms 가 날아가면 좋겠다. 글 썼다가 문제가 있어서 지우고 다시 쓰면 또 소환될테니 말이다. PM 10:14
어무이께서 다음에 블로그를 만드셨다. 겉모습이나 글 갈래 설정 등을 하셔야 하는데 어려워 하시더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봐도 티스토리와 다음 블로그는 정말 어려워 보이고 실제로도 어렵다. PM 05:48
까칠하지만 진실되려, 낙관/낙천형 성격이지만 실용성으로 거품을 걷어내려, 끊임없이 의문을 품고 호기심을 발하지만 그 못지 않게 의심하려 애쓰는 사람. 호전성은 거의 없지만 지는 건 싫어하고, 순한 편이지만 고집은 센 사람. PM 03:07
아침, 빈 속에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장이 자극되어 똥이 더 잘 나온다. 안좋은 점은 배가 고프질 않아서 점심 먹을 때를 놓친다는 점이다. 이러니 위와 장이 약해지지. 쩝. PM 02:33
박현주 “지금은 100년에 한번 있을 투자기회”. 따지고 보면 틀린 말도 아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이익이 생길텐데 지금은 거의 바닥 가까이 왔으니까. 문제는 싸게 사서 값 오를 때까지 유지할 정도로 총알 가진 사람이 적다는 것이다. PM 02:12
어라? 언제부터 미투데이에 단축글쇠가 생긴 걸까? 왼쪽, 오른쪽 방향 글쇠를 누르니 앞뒤로 이동하는구나. 좋다! 근데 개개인 미투데이에서 이전으로 가려면 왼쪽, “친구들은”에선 오른쪽을 눌러서 과거로 이동하는 UI도 통일 됐으면 좋겠다. 무척 헷갈림. PM 01:12
제3회 복잡계 컨퍼런스가 열리네. 이거 공부 하다 말아서 제대로 개념도 안섰는데 공부 좀 하고 가야겠다. P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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