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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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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3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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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장사익 찔레꽃. 장사익님도 EBS space 공감에 나오셨었네. @_@ PM 06:19
당신의 스펙과 열정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우리나라에 수두룩합니다. 원하는 기업과 원하는 사람이 있는데 연결되지 않는건 당신의 책임입니다. 진심으로 원한다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리스트를 다 뽑아서 스스로를 세일즈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ㅡ 출처 : 취업을 앞둔 J님에게 PM 04:39
자꾸 나오는 방귀 어찌해야 하나. 방귀를 잘 일으키는 먹을거리에 사과가 있다. 난 사과나 포도를 먹으면 방귀도 많이 나오고 간혹 설사도 한다. 포도야 씨채 먹으니 그렇다쳐도 사과는 왜 그럴까 했는데, 저런 이유였구나. 흠. PM 04:22
강마에 타짜. 푸하하하하. 세상엔 재치있는 사람들 참 많다. PM 01:52
미네르바 님의 아고라 UCC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다음 아고라 경제방에서 경제 대통령으로 불리고 있는 분. 잘 모르는 내 눈엔 무척 대단해보이긴 하다. PM 01:25
어쩌면 소통이란 (생략) 내 생각을 상대방이 최대한 비슷하게 재현하게 하여 공감을 일으키는 노력이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질을 주고 받는 것이 아니라 본질에 최대한 가까운 재현, 즉, 또다른 창조물을 만들고 이를 확인하는 것이니 (생략). — 댓글 중에서 PM 12:54
집에서 사무실로 순간이동 하고 싶어서 눈을 감은 채 손가락 두 개를 미간에 대고 가만히 있어본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에요. 여전히 실패 중이고요. 그 분의 연대기를 다시 보며 더 열심히 노력할까요? AM 12:41
논리를 세우려고 근거를 쓰는 것이 아니라 근거를 논리로 쓰는 이상한 사람이 있다. 이글루스에서 진X행님인데, 식상하고 쉰 떡밥을 부지런함이라는 포장지로 감싸곤 한다. 그 꼴 보기 싫어서 도메인 외워두고 안가려 애쓰는데, 실수로 어떤 글 읽다가 그만 가고 말았다. ㅡㅡ;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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