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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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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31, 2008 다음날
31
Oc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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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일정에 앞서 밥먹기 PM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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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빵 좋아 ㅡ 면접은 잘 봤습니다아 ㅡ 응원 고맙습니다 PM 04:56
날이 참 꿀꿀하네요. 이런 날엔 역시 뭐니 뭐니해도 면접을 봐야해요. 그렇죠? 다녀오겠습니다~ PM 01:26
살 책을 장바구니에 담으려고 수첩을 보는데 “현실과 이혼의 한국 경제”라는 이름이 눈에 띄었다. 이혼하면 생기는 경제 현상을 분석한 책인가? 이런 책 눈여겨 봐둔 적 없는데 이상하다… 생각하고 다시 봤더니 “현실과 이론의 한국 경제”이다. 잇힝. 자야겠다. AM 04:33
일 하나 마쳤다. 두 번째 일은… 1시간만 하고 자야지. 게으름 피워서 밤샘하고, 게으름 피운 걸 후회하는 게 대체 몇 번째인지, 원. -_-; AM 04:00
내가 미쳤지. 왜 이리 서둘러서 일을 크게 벌렸을까. ㅜㅜ 이제 겨우 2회인데 참 힘든 일이로다. 아니다. 솔직해지자. 힘든 일인 건 맞지만, 지금 이 순간이 힘든 이유는 게으름을 피웠기 때문이다. 반성하자. 밤샘을 하더라도 할 일은 다 하자! A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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