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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왜 아침알림이 안울리나 했더니 밤 아홉시 반에 울리게 되어있어서 그렇군 ㄱ ㅡ AM 11:09
book
경제 및 금융 기반이 취약해서 힘겨워하다 덮었던 책이다. 이달 말에 관련 학술 회의에 가기로 해서 다시 꺼냈다. 열심히 읽어서 저 자리에서 졸지 말아야지. 휘번뜩. AM 02:33
오기. 오늘도 내 오줌보는 쫄깃해져 간다. AM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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