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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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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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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끄면 뭐해. 전화기로 노는데. 근데 오늘은 왜 똥이 안나올까 ⊙_⊙? 갸우뚱 P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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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건너 신당동에서 동생이 사온 떡볶이. 이 많은 걸 어찌 다 먹는다냐 PM 09:12
돈에 많은 압박을 받긴 해도 시간 사이 사이 간격을 즐길 수 있던 이 신선 놀이도 이제 얼마 안남았구나. 오늘은 컴 끄고 책만 봐야지. PM 03:40
밉상 정준하, 변화보다 노력이 필요할 때. 방송을 안봤지만 저 정도로 댓글까지 일관된 걸 보면 어지간히 준비를 안하긴 했나보다. 어떤 일에 준비와 노력을 안하면 정말 티가 팍 난다. 고수야 앎과 경험으로 때워도 도움이 되곤 하지만, 그들도 준비 안한 건 감출 수 없다. PM 02:04
이 나온 김에 정재일씨가 부른 a prayer를 찾아 들었다. 역시나 좋다. 같은 곡인데 다른 노랫말과 분위기로 편곡한 sky도 좋긴 한데, 난 a prayer 가 더 좋다. AM 12:44
문득 머리 속에 떠올라 듣고 싶었는데 부른이와 노래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 헤맸다. 노랫말로 겨우 찾은 이승열의 비상. 실제로 나와서 부른 것도 좋다. ( 첫 번째두 번째 ) 그나저나 이 원더풀데이즈 o.s.t 에 참여한 천재 음악가 정재일님은 요즘 뭐하지?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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