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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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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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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검사 준비하러 서점 와서 이 회사 적성검사 책 보고있는데 내 생각보다 어렵다 켁 PM 05:38
입사전형 안내 전자우편을 받았는데 안내 담당자 성함이 “나옥희”이다. 어라? 미투에서도 나옥희라는 이름(필명)을 본 적 있는데. 한 분은 본명이고 한 분은 필명이라 동명이인도 아닌건가? 미투에 계신 나옥희님은 필명 맞는건가. 괜시리 긴장. PM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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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포가토 한 잔. 근데 물조절 실패 PM 03:51
지하철 역 환풍기를 이용하는 풍력발전기를 설치한댄다. 발상 자체는 재밌긴 한데, 효율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는다. 물리쪽까지 갈 것도 없이, 낱말만으로도 모순이 발생한다. 환풍의 말뜻을 알기나 한 건가? PM 02:21
문근영이 타고 온 것은 무엇? PM 01:43
2년 만에 다시 읽는 “복잡계 개론” 책. 그동안 아는 바가 쥐꼬리만큼이라도 늘었다고 이젠 쉽고 재밌게 읽히네. 자야 하는데 손을 뗄 수가 없어 AM 02:02
독일판 베토벤바이러스. 진정한 대빈배로다. AM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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