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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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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빼빼로 데이 기념으로 토큰 450개를 사긴 했는데, 선물로 주고 소환하느라 썼더니 오늘 하루에 450개를 거의 다 썼다.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걸 보니 나도 흐뭇하네. 만원으로 느끼는 즐거움. PM 09:48
빼빼로 데이를 기념하여 , 영원의아이, 탑레이, 제닉스, 험블, 프리버즈, coco, 백일몽, [교주]그녀, 홍별명, 띠용, 거친마루, rath, 지아, 사이, 꿀로망님들에게 토큰 11개를 선물했고, PM 04:05
메신저들은 다 막혀있고, 일부 웹사이트는 접근 안되고, 정오가 되니 사무실 불이 꺼지고, 4시 되면 간식 먹으라고 하고. 재밌긴 한데 은근히 생활 속에서 압박이 느껴진다. ㅡ.,ㅡ 근데 미투 안막힌 건 내게 다행일까 다행이 아닐까. PM 12:50
٩๏̯͡๏)۶ 빼빼로데이 미투토큰팩을 구입했습니다. A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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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흐리더니 이제는 흐린 구름가리개가 걷혀 하늘이 성큼 다가오는구나 AM 09:38
아유 졸려. 얼른 씻고, 똥 누고 출근해야지. 어제 버스 출근길에 똥 마려워 혼났네. AM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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