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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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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Nov 2008
자문 좀 구하러 유저스토리랩에 갔다. 술 한 잔 돌리며 노는데 써머즈님도 오셨다. 써머즈님을 보니 문득 스파이크님과 민노씨가 만나 술 한 잔 나누면 참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을 했다. 분위기도 비슷하고. 언제 날 잡아서 두 사람 주선 해야겠다. 좋은 사람 이어주기. PM 11:42
내년엔 우루루 모여 술 마시는 자리보다는 단 둘이 앉아 술 한 잔에 그 사람 얘기 하나, 또 한 잔에 내 얘기 하나 기울여야지. PM 03:52
내게 해를 끼친 것도 아닌데 밉샹으로 여기는 사람이 있다. 말투나 성격을 싫어하는데, 한 번은 무심코 댓글을 달다가 내용이 참 밉샹이어서 쓰다 말았다. 아, 그렇지. 그 밉샹 사람처럼 굴지 않더라도 누군가는 글투나 성격 때문에 내가 밉샹일 수 있겠구나. PM 03:38
구글 계정과 구글 앱 계정에 이리 저리 퍼져있던 계정들을 마침내 하나로 정리했다. 정리한 계정 이름은 iam 달팽이 hannal.net . 문제는 내 휴대전화기에 있는 전자우편 기능은 계정 이름에 달팽이(@)를 쓸 수 없다는 점이다. -_- PM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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