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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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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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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장고와 파이썬은 커녕 프로그래밍도 해본 적 없거나 거의 해본 적 없는 사람들이 이제는 어려워하면서도 제법 코딩도 하고 절묘한 질문도 던진다. 난 사이비 강의를 하는데 듣는 이들은 멋지게 개념을 잡아간다. 난 이들이 자랑스럽다. P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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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우게 57kg, 혈압은 118에 66. 신체검사 끝나서 졸업증명서 떼러 모교 가는 중. 동북고 아시는 분? PM 03:12
최근에 내가 자주 들락거리는 세 인터넷 서비스. gmail.com, me2day.net, google.co.kr. ㅡㅛㅡ… 여기서 미투데이 빼면 업무 효율은 늘겠지만 그만큼 머리가 빨리 지쳐서 야근을 못하겠지. 즉, 박카스같은 일시 피로 회복제다. A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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