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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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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30, 2008 다음날
30
Nov 2008
수첩을 잃어버린 충격으로 다시 RTM을 열었다. 그나마 중요한 일정은 Google Calendar 에 넣어놨지만, 자잘한 할 일이나 발상, 적바림들이 사라진 건 아프다. 어쨌든 자잘한 할 일은 거진 옮겼다. 많기도 하다. PM 11:57
2008년 중 11개월이 기록된 수첩을 코엑스에서 잃어버렸다… 크기도 적당하고 자잘한 생각거리를 남겨두었는데. 쩝. 올해엔 2년 정도 모은 사진이나 6개월 동안 작업한 문서들을 통채로 날리는 등 예전엔 거의 하지 않던 실수를 자주 한다. 슬프다. PM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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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성. 여기 여자들에게 인기 좋다 PM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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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카페쇼 왔다 사람 많구나 PM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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